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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도서는 '월하홍사'의 개정판입니다.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대가 오지 않을까, 다신 만나지 못할까 염려되었었지.” 나도. 다신 강천을 보지 못할까 봐 서러웠어. “처음부터 그대에게 사로잡혔다. 이제는 풀어주지 못해. 절대.” 연모도, 운우지정도 남의 일이라 생각했는데 그대를 본 순간 내 생각이 틀렸음을 깨달았다. 제하, 그대가 나의 홍사인가? 오색찬란한 지상의 색이 갖고 싶다. 지상의 생명력이 탐이 난다. 하지만 그보다 더 간절히 갖고 싶은 것은 강천, 바로 그대다. “아주 많이 기다렸으면 좋겠지, 아마.” “어이없는 고로. 무작정 기다리기만 할…….” “요령 없게 무작정 기다리고 있었으면 좋겠단 말이지.” “제하. 만일 무작정 기다렸다면? 온종일 그대만을 생각하며 오지 못할까, 만나지 못할까 노심초사했다면 어찌할 거지?” “내내 기다렸기를 바라. 내가 망설인 만큼 강천도 무작정 날 기다렸기를 바란다고.” [작품 공지] ※ 제공사 요청으로 [개정판] 으로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작품 정보

〈월하홍사〉는 윤희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가하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76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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