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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동양판타지, 궁중물, 미친척하는수, 미인수, 능력자수, 지가 여우인 줄 알지만 실상은 곰이수, 능글맞공, 공이라면 갖춰야 할 건 다 갖췄공] 적국의 볼모로 잡혀와 자신의 나라로 돌아가겠다는 일념하에 바보 연기를 시작한 왕자, 채유례. 의지할 곳 없는 적국의 궁 안에서 그는 월담을 하며 바깥세상을 구경하곤 한다. 그리고 여느 때와 같이 월담을 해 바깥에 나가려다 마주친 의문의 사내. “……누, 누구시오?” “그러는 댁이야말로 여기서 뭐 하는 거요?” “내가 먼저 물었는데… 요?” 자신을 서환이라 소개한 의문의 사내는 유례에게 작업을 시작한다. “처음 보았을 때, 그대가 너무 예뻐서 내 심장이 아플 정도로 놀랐지 뭔가.” “그런데 여인들에게 쓰는 말을 왜 제게 씁니까? 저를 꼬시기라도 하시게요?” “그럴 작정이라면 어쩔 텐가.” “이미 그 자신 있는 말로도 넘어가지 않는데 어쩌시려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작은 인연으로 그들의 만남은 계속되고 서로에게 끌리는 중 알게 된 사실! 서환이 사실은 황제였다는 것. “내가 이 나라의 황제다. 그리고 네 나라를 침략하고 너를 이곳에 가둬둔 장본인이기도 하지.” 자신이 원망하던 황제가 자신이 사랑하게 된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된 유례의 선택은? 그리고 이들 사랑의 행방은 어떻게 될 것인가.

작품 정보

〈월량월성(月良越城)〉은 새벽바람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녹턴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45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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