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당신 걸 빨고 싶어. 여자가 말했다. 아직 소피아의 애액이 잔뜩 묻어 있는 상태여서 좀 찜찜했지만 여자는 개의치 않았다. 내가 어깨를 으쓱해 보이자 여자는 대뜸 바지를 끌어내린 뒤 내 물건을 입에 물었다. 그리고는 걸신들린 사람처럼 허겁지겁 빨아댔다. 너무 열심이어서 저러다 덥석 베어 무는 건 아닌가 걱정이 될 정도였다. 하지만 거친 행동과 달리 여자의 입은 소프트 아이스크림처럼 부드러웠다.
작품 정보
〈원나잇 즐기는 여교수를〉은 김현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PBOOK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47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