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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도서는 '운우'의 개정판입니다.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책은 기존 <운우>에서 대화나 묘사 등의 수정 및 보완과 작은 에피소드 추가 및 결말 부분에 변화를 준 개정판입니다. 본 작품에는 <운우(개정판)>의 기존 외전이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 운우(외전)의 경우, <운우(개정판)>에 있는 외전과 다른 ‘새로운 외전’임을 알려 드립니다. “정말 취향이 사내냐, 애송이?” “주, 주군?” “말해 봐라. 정말 사내와 이 입술뿐 아니라 그보다 더한 몸까지도 섞을 수 있는지 말이다.” 금세 입이라도 맞출 것처럼, 연인이 사랑의 밀어를 속삭일 때처럼 그는 색정적이고 은근하게 물었다. 마치 가유의 마음속을 떠보기라도 하듯이. 한밤중 추격자를 따돌리기 위해 얼떨결에 하게 된 낯선 사내와의 입맞춤은 뜻하지 않게 동침으로 이어지고……, 도움의 대가로 하룻밤, 잠자리 베개 역할을 요구하는 사내의 신분은 뜻밖에도 차갑고 냉정하기로 소문난 얼음 황자였는데……. 타고난 무예실력으로 그의 그림자가 된 남장여무사, 진가유. “그날 밤 전 주군께 실언을 했습니다. 하니 부디, 잊어주십시오.” “잊어 달라. 후후, 글쎄.” 신휘는 말하다 말고 별안간 검지로 가유의 입술에 묻은 타액을 스르륵 훑고 나섰다. “잊어주기엔 두고두고 생각날 것 같은 입술 맛이군.” “취향이 너로 바뀌었다, 애송이.” “주군……!” 무한국의 차가운 얼음황자 류신휘와 그를 따르는 그림자, 호위무사 진가유. 정(情)의 맛을 모르고 자란 닮은꼴의 두 남녀가 펼치는 비와 구름 같은 사랑이야기 [작품 공지] ※ 제공사 요청으로 [개정판] 으로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작품 정보

〈운우〉는 김채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에피루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3,051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4.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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