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로판 자보드립 절륜남 순진녀 동정녀 처녀인데_모유가_나와 #치료를_위해선_옷을_벗어야_해 #병을_고치기_위해선_남자의_몸이_필요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나 , 말했듯이 너의 병을 고치기 위해선 남자의 몸이 필요해. 정확히는 보지 안에 자지로 정액을 넣어야 하는데, 오늘은 치료를 다 하기는 이르니까 우선 입으로 먹여 주도록 할게. 알았지?” 잘레스 백작가의 하녀 안나의 몸이 언젠가부터 이상해졌다. 안 그래도 크던 가슴이 점점 더 커지고 묵직해지더니, 어느 순간부터 유두 부분에서 액체가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걱정이 된 안나는 자신의 약혼자인 일리야를 찾아가고, 정확한 진단을 위해 그녀를 헛간으로 데려간 그는 안나의 풍만하다 못해 터질 것 같은 가슴을 입으로 빨아 주며 치료를 위해서는 남자의 ‘정액’이 필요하다고 알려 주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이, 이게 뭐야? 흐흑…… 내 몸에서 왜 젖이 나오는 거야? 이상해…… 아읏!” “몸에서 힘을 빼 . 괜찮아 , 안나.” 일리야는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고, 목덜미와 등을 쓸어내리며 달랬다. 쉬이- 귓가에 속삭여지는 소리에 안나는 긴장을 풀려고 애써 봤다. 하지만 시선을 내리면 부끄럽게도 헛간에서 벌거벗고 있는 자신이 보였고, 얼굴은 더 붉어질 수 없을 만큼 달아올랐다. 마치 자신이 칠칠치 못해서, 품행이 단정치 못해서 일리야에게 이런 번거로운 일을 맡기게 된 것만 같았다. 한편 일리야는 다시 그녀의 가슴으로 손과 입을 옮겨 갔다. 조물조물, 풍만한 가슴이 그의 손아귀에서 뭉개질 때마다 뭉근하고 야릇한 감각이 피어올랐다. 이제는 아프지 않았다. 다만 안나는 제 가슴에서 나오는 젖이 일리야의 입으로 모조리 들어가는 걸 보며 기묘한 쾌감을 느꼈다. 그가 아기처럼 쪽쪽 젖을 빨며 눈을 감자, 검고 빽빽한 속눈썹이 일리야의 수려한 눈가에 긴 그늘을 드리웠다. 남성적인 목울대가 연신 움직여대며 젖을 넘기는 걸 보니, 안나의 다리 사이에서 찌릿찌릿한 느낌이 더욱 강해졌다. “핫, 으, 응!” 쯔읍, 마지막 한 방울까지 젖을 짜낸 일리야가 고개를 들었다. “이런 병이 있다는 걸 들어 본 적이 있어.” “병……?” 그 말을 듣자, 겁이 덜컥 났다. 처녀의 몸에서 젖이 나올 정도면 아주 심각한 병이 분명했다. 혹여 많이 아프거나 목숨을 잃거나 한다면……. “괜찮아. 젖을 아까처럼 계속 빨아 준다면 아프진 않을 테니까.” “아…….” 안나의 볼이 부끄러움에 더욱 달아올랐다. 젖을 계속 빨아 줘야 한다니. 이런 부끄러운 일을 다른 사람에게 부탁할 수는 없고, 일리야가 아니면 안 되는데. 하지만 일리야는 농장의 일꾼이었고, 자신은 당장 오후부터 백작가에서 일을 해야 하는 하녀 신분이었다. 오해를 사기 딱 좋은 이런 일을 백작 저택에서 벌이기란 불가능했다. 하지만 둘이 대화를 나누는 이 순간에도 그녀의 가슴에는 젖방울이 맺히고 있었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내가 젖을 빨아 줄 수는 없어. 그렇지?” “으, 응……!” 맞아. 안나는 필사적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바로 그 점이 안나가 고민하고 있던 지점이었다. “근본적인 치료를 하려면 옷을 모두 벗어야 돼, 안나.”
작품 정보
〈우유가 나오는데 어떡하죠?〉는 파이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2,20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