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코르겐 공화국. 사업차 갔던 작은 섬나라에서 낡은 바를 운영하는 여자를 만났다. “갑자기 웬 반말?” “섹스할 여자에게 존댓말은 하지 않는 주의라.” 낮과 밤을 잊은 채 전쟁 같은 밤을 보냈다. 3일 동안. 그 뒤 연기처럼 사라진 여자. 집요하게 뒤를 쫓던 그 여자를 한국에서 다시 만났다. “처음 뵙겠습니다. 마스터라고 불러 주시면 돼요.” 자신과 있었던 그 긴긴밤을 모두 잊은 채로. 여자의 말이 쐐기를 박자 수현의 얼굴이 얼음장처럼 굳어졌다. ……뭐야, 날 기억 못 해? 농락당했다고 느꼈다. 우아하게 웃는 미소였지만 자신에게 침이라도 뱉는 듯한 모욕감을 느꼈다. 쓰디쓴 속에 욕지거리라도 나오려던 순간, 흔들리는 눈망울에 속이 뒤틀렸다. 감히, 날 농락해? [작품 공지] ※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작품 정보
〈우아하지 않은 마스터〉는 정이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LINE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57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