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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우리집에 왜 왔니> 후속. 집들이날 취한 남편 몰래 옛 애인이자, 남편의 상사인 승혁과 일을 치다 걸려버렸다. 그 일이 있고도 아무렇지도 않은 듯 행동하는 남편이 이상한데... “여보, 우리 남는 방, 최 대리님에게 세 주기로 했어.” “미쳤어? 자기 제정신이야? 차라리 이혼해.” 이혼하잔 소리에 친정 아빠를 들먹이는 남편을 보니 이혼도 쉬울 것 같지 않았다. 대신 셋이 살면서 남편을 괴롭혀 주리라 마음먹었다. "나는 여보가 다른 남자랑 자는 걸 보는게 더 흥분돼." “하는 걸 보기만 하겠다는 건가, 아니면 셋이 하자는 건가?”

작품 정보

〈우리집에 또 왔니?〉는 자질자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0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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