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본 도서는 2015년에 저자명 ‘서하’로 출간된 ‘용왕님의 청혼’과 동일한 작품으로, 윤문과 내용이 추가되었습니다. ‘두려움보다 강한 환희를 이 육체에 심어서 기꺼이 그런 것들을 잊고 내 품에 안기게 해드리지요. 애원하면서 매달리게 해드리지요. 나에게 기회를 준 것은 당신의 실수입니다, 여희 님.’ 곧 죽을 나이인 남해 용왕의 계비로 시집가게 된 북해의 공주 여희. 남해의 용태자 오흠은 제 새어머니가 될 여희에게 향하는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용궁을 떠난다. 1년 뒤, 남해 용왕의 서거로 다시 만난 두 사람. 더 이상 여희를 향한 마음을 외면하고 싶지 않아 오흠은 용기를 내어 여희의 마음을 두드리는데……. “제가 여희 님의 첫 사내가 되는 겁니다. 평생을 두고 잊지 못할 첫 사내…….” “시, 싫어요……!” “날 원한다는 말이 나올 때까지 안을 겁니다.” “그, 그럴 수는 없어요……!” “열락을…… 선사해드리지요, 여희 님.” [작품 공지] ※ 제공사 요청으로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작품 정보
〈용왕님의 청혼〉은 마뇽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가하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85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