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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애널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만인의 기대를 한 몸에 받던 희곡 <노란 옷의 왕>. 2막이 시작되자 극장은 순식간에 광기의 연회장으로 변해 버렸다. 참사의 한가운데서 홀로 살아남은 여자 주연 배우 주연우. 하지만 눈을 떴을 때, 그녀를 기다린 건 안도가 아니라 낯설게 비틀린 기억이었다. “왜 그러니, 연우야? 아빠의 가르침이 의심스럽니?” 다정하게 웃는 남자, 하승태. 상냥한 가면 뒤에 숨긴 얼굴은 인간일까, 괴물일까. 연극은 끝났지만 막은 내리지 않았다. 황색의 인장이 새겨진 순간, 주연우는 카르코사의 왕비로 다시 태어나기 시작하는데……. * “하, 아…. 나의 아빠…. 흐…!” 달뜬 숨이 안타깝게 토해졌다. 흐르는 눈물은 공포가 아닌 고조되는 성감에 의한 것으로 치환되었다. 젖은 뺨으로 하승태의 촉수가 올라와 쓸어내림에도 주연우는 그 괴이한 촉수에 애교를 피우듯 얼굴을 비볐다. 이에 하승태는 키긱, 큭, 크륵 하는 섬뜩한 소리를 내며 웃었다. “허락해 줄 테니, 연우야. 스스로 다리를 벌려보련?” 현대물 판타지물 신화물 차원이동 초월적존재 공포/괴담 #인외존재 #금단의관계 #나이차커플 #갑을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계략남 #절륜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나쁜남자 #평범녀 #동정녀 #순진녀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고수위 #촉수물 <연작 가이드> 「외신님과 외설스러운 XX」: 고고학과 조교 ‘주은혜’가 금기된 외신과 조우하며 광기와 욕망에 휘말리는 이야기. 「외신님과 음란한 부녀극」: 참극에서 살아남은 배우 ‘주연우’가 카르코사의 왕비로 다시 태어나 황색의 운명에 사로잡히는 이야기.

작품 정보

〈외신님과 음란한 부녀극〉은 야팔동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6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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