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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의무보다 더 중요한…. 제이크는 마리크 왕국의 유일한 왕위 계승자이지만, 과거의 기억은 그 사실을 거부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그를 설득하러 온 클라리사의 순수함에는 거부할 수가 없는데…. ▶책 속에서 그녀는 남자에게 빠져들고 싶지 않았다. 특히 마리크에 머물 의도가 전혀 없음을 분명히 밝힌 남자에게는. 그들 사이에는 공통점이 하나도 없었다. 그녀의 가족은 이 곳에 살았고 그녀의 뿌리는 마리크에 있었지만 그의 뿌리는 미국에 있었다. 그녀는 국왕과 왕가에 대한 충성심을 느꼈지만 그는 이 두 가지를 혐오했다. 만약 그녀가 다시 심장을 누군가에게 내어준다면, 그녀의 유산과 배경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이길 원했다. 사랑 받고 사랑하기에 편한 사람을. 제이크 화이트 같은 남자가 아닌…. 하지만 가끔씩 심장은 머리의 말을 듣지 않았다. ▶ Contents : 1-10, 에필로그

작품 정보

〈왕자를 찾아서〉는 바바라 맥마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86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4.5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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