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시대물 동양풍 고수위 계략남 걸크러시 엉뚱녀 내_꿈은_아버지처럼_장군이_되는_것 #여인이지만_나는_다르지 #왕이라고?_어쩌라고?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대장군 아버지 밑에서 같은 장군의 꿈을 키우며 살던 호연. 어느 날, 길을 잃은 사냥터에서 만난 사내가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려 한다. 아비의 뒷배 따윈 필요 없다 여긴 호연이었지만 아비를 살리기 위해 결국 꺾일 수밖에 없음을, 하지만 그렇다 해도 자신을 버릴 수는 없기에 최후의 발악을 해본다. “전하,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하오니 제발 저를 풀어 주시옵소서.” “죽을죄를 지었다면서 풀어 달라는 건 무슨 궤변이지?” “어떤 벌이든 달게 받겠습니다. 그러니 처벌이 끝나면 저를 풀어 주세요.” “궁금하구나, 내 아래에 깔려서도 그리 건방을 떨 수 있을지 말이야.” [본문 내용 중에서] “이곳에서 나를 거부할 수 있는 여인은 없다. 그게 대장군의 여식이라도 말이지.” 그 말을 끝으로 호연은 몸이 뒤집혀 침상에 엎드린 채 매달린 꼴이 되었다. 목친왕은 개처럼 엎드린 호연의 치마를 들추고 다리를 들어 올려 속에 있는 의복들을 단숨에 벗겨 버렸다. “와, 왕야! 이러시면 안 됩니다!” 허공에 들린 발을 허우적대며 발버둥 쳐봤지만 아무 소용 없었다. 오히려 다리가 양쪽으로 넓게 벌어지고 보지 틈으로 손가락이 들어와 헤집는다. “하으윽, 하으응! 아흥!” “보지도 건방을 떨 만큼 아주 예쁘군.” 눈앞에 벌어진 보지 틈 사이로 분홍빛 속살과 앙큼한 구슬을 본 목친왕이 주저 없이 음핵을 꼬집고 비튼다. “흐으읍, 하응.” 생전 처음 남에게 아래 속살을 보인 것도 모자라 음핵이 꼬집히고 짓눌려지며 이상한 감각이 아래 전체에 퍼지자 호연은 당황했다. 이렇게 왕에게 당할 수는 없는데……. 마음과 다른 신체 반응에 혼란스러워진 호연이 다시 한 번 있는 힘을 내어 엉덩이를 틀어 보았지만 역시 역부족이었다. 오히려 목친왕의 욕망을 더 건드린 꼴이 되었다. “지금도 나를 거부하려 드는구나. 이렇게 보지를 훤히 보이고 있으면서도 말이야.” 가소롭다는 듯 침상에 엎드린 호연의 등을 더욱 세게 누르고 보지를 벌려 틈새 사이 구멍으로 거칠게 중지와 검지를 쑤셔 박는다. “아아악! 흐읍, 아, 아파!” “당연히 아프겠지. 아직 잔뜩 메말라 있는데.” 박힌 손가락을 꺼냈다 다시 푹 박는다. “영리한 여인이니 어떻게 해야 덜 아플지 잘 알 테지. 경험이 없다 한들 말이야.”
작품 정보
〈왕의 아래에서〉는 숭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31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