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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유사근친 모자근친 새아들남주 왕비여주 유혹남 연하남 생각보다_맛있어서_조금_더_맛봐야겠습니다 #어머니도_제거_맛좀_보셔야죠 *본 도서에는 근친,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정략혼을 앞둔 아펜 왕국의 새왕비, 세실. 혼인식 전날, 왕과 공주의 섹스를 목격한다. 도망치듯 그 자리를 벗어나는 세실에게 나타난 사람은 다름 아닌 왕세자 요한이었는데……. “뭘 잊으라는 거죠?” 세실의 가느다란 허리를 힘주어 잡은 요한이 세실의 귓가에 속삭였다.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읏, 제 머리가 잠시 어떻게 되었나 봅니다. 왕세자…… 이 팔 좀…….” “이 밤에 절 따라온 대가는 치러 주셔야겠습니다.” *[일리걸]은 소재, 장르 제한 없이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꿈을 실현하는 초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많이 굶주리셨나 봅니다. 손가락에도 이리 허리를 흔드시는 걸 보면.” 요한이 힘차게 내벽을 휘저었다. 손가락 끝이 내벽을 튕기듯 긁어내릴 때마다 세실이 헐떡였다. 풍만한 젖가슴이 반동으로 흔들렸다. “조임이 아주 좋습니다, 어머니.” 요한이 애액이 묻은 손가락을 입안에 넣었다. 번들거리던 손가락에 또 다른 타액이 묻어 나와 더욱 번들거렸다. “맛도 좋고요.” “하아…….” 빠져나간 손가락 덕에 세실은 한숨을 돌렸다. 그러나 그건 잠깐이었다. 요한이 곧이어 세실의 다리를 양옆으로 활짝 벌렸다. “아읏…….” 훤히 드러난 음부와 붉은 균열, 그리고 덜 아문 구멍으로 공기가 닿았다. 세실의 음부가 움찔거렸다. 그걸 본 요한의 눈이 번뜩였다. “목소리도 음탕하십니다, 어머니. 아랫입은 더더욱 음탕하고요.”

작품 정보

〈왕비는 아들의 손에 흐느낀다 – 아펜 왕국 왕실 시리즈 1 (일리걸 컬렉션 47)〉은 썬캐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 늘어 누적 1,77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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