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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프로 왁서 인생 처음 보는 거물에 홀려 버린 주은. “해결해 주면 안 됩니까?” 이렇게 크고 예쁜 좆을 먹을 수 있다니. 운명처럼 찾아온 기회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에 냉큼 입에 넣고 마는데. * * * “흐으, 천천히 넣어요.” “그러면 안 될 것 같은데?” 그가 손을 뻗어 주은의 어깨를 단단히 붙잡았다. 그러고는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크게 허리를 짓쳐 올렸다. “아흑!” 주은의 입에서 앓는 소리가 터졌다. 몸이 반으로 갈라지는 것 같은 고통이 느껴졌다. 그녀는 온몸을 발발 떨면서 고통이 옅어지길 바랐다. “……다 들어갔어요?” 등허리로 낮고 탁한 숨이 내려앉았다. “응. 네가 내 좆을 다 집어삼켰어.”

작품 정보

〈왁싱샵에서 최대 절정〉은 그라목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랑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67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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