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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나쁜남자 절륜남 계략남 #능글남 #집착남 #절륜녀 #동정녀 #순진녀 #유혹녀 얌전한 얼굴에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란 수희에게는 사실 남들에게는 말 못할 비밀스러운 취미가 하나 있었다. [여기 식당인데 혹시 같은 곳인 사람? 오랜만에 야외 플레이하고 싶다.] [나도 식당인데 나 있는 곳으로 올래? 여긴 졸라 지루해. 네가 내 식탁 아래 내려와서 좆 빨아줬으면 좋겠다.] [이번에는 알바생 오기 전에 사정시켜야 해. 저번에는 들켜서 결국 알바생한테도 따먹혔잖아.] [아, 아님 일부러 따먹히고 싶어서 일부러 그런 건가?] 그건 바로, 익명의 sns 앱에 현실에서는 할 수 없는 음란한 글을 올리고 상황극을 하는 것. “하아, 난 언제쯤 실제로 해볼수 있을까?” 그러나 그건 모두 sns에서 채팅으로 이루어지는 상황극일 뿐, 겁이 많은 수희는 아직 실제로는 섹스조차 해본 적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집에 놀러온 완벽한 오빠 친구 유혁에게 핸드폰 sns 계정과 대화 내용을 들키게 되고, 다정했던 그는 본성을 드러내는데... “하, 어제부터 참느라 죽는 줄 알았어. 실제로 오늘 너한테 박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무, 무슨…” “사실 상황극이나 플레이는 리얼리티를 살리는 게 가장 이입하기 좋잖아?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그럴 필요가 없다는 걸 뒤늦게 깨달았어.” 꿀꺽. 긴장감에 수희는 침을 삼키며 그의 다음 말을 기다렸다. “그런 거 하지 않아도, 지금 상황이 이미 그렇잖아? 너는 오빠나 가족한테 들키면 안되니까 나한테 약점 잡힌 거고.” 유혁이 싱긋 웃으며 자신과 수희를 번갈아 가리켰다. “내가 뭘 요구하든 따라야지. 일단 내 좆부터 먹는 거 어때? 야외 플레이, 해보고 싶다고 했잖아.”

작품 정보

〈오빠 친구에게 들켰다 - 협박플〉은 음전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69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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