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능욕플 다인플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 <오빠 친구들 집에서의 또 다른 밤>은 <오빠 친구들 집에서의 하룻밤>에 이어지는 내용이지만, 본편을 읽지 않았더라도 재미있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여전히 오라버니 친구들 집에서 지내고 있는 세실리아. 세 명의 오빠 친구는 각자의 방법으로 세실리아를 아껴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세실리아의 친오빠 루카스가 계획보다 일찍 집으로 돌아오면서, 모두 한 집에 있게 되는데……. 세실리아가 입고 있는 네글리제는 이미 엉덩이 위까지 들춰진 후였다. 그리고 둥근 엉덩이 사이로 드러난 수줍은 질구는 알렉스의 커다란 성기를 꽉 물고 있었다. “세실, 얼른 루카스한테 답신을 보내야지.” 세실리아의 손에는 깃펜이 들려 있었다. 그리고 그 앞에는 빈 종이와 좀 전에 루카스에게서 도착한 편지도 놓여 있었다. 세실리아가 답장을 쓰려는 순간 알렉스가 나타난 것이다. “아앙! 흐으… 으응!” 알렉스가 허리를 움직이며 세실리아의 몸속을 가득 채운 페니스로 쿵쿵 찧었다. 내벽을 끊임없이 찔러오는 그 물건에 세실리아는 정신을 못 차린 채 신음하고 있었다. 그녀의 눈가에 눈물이 맺힐 정도로 강한 허릿짓이었다. “아으, 아아, 알렉스, 조금만 천천…히… 흐읏!” “이런, 편지를 써야 하는데 이렇게 계속 야한 소리만 내면 어떡해.” 알렉스의 허릿짓에 시들어가는 세실리아와는 달리, 여유만만 그 자체인 목소리가 들려왔다. 알렉스는 세실리아의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페니스를 거의 끝까지 뽑았다가 한 번에 다시 박아넣었다. 마치 처음인 것처럼 엄청나게 조여오는 세실리아의 음부에 알렉스도 짙은 숨을 내뱉었다.
작품 정보
〈오빠 친구들 집에서의 또 다른 밤〉은 숨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인컬렉션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75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