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씬중심 수치 더티토크 초고수위 자보드립 금단의관계 #다인플 #절륜남 #계략남 #다정남 #동정녀 #순정녀 #순진여주 형제는 여동생을 사랑했다. 그녀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입양아여도 그랬다. “오빠아, 나 화장실 가고 싶어…….” “우리 라엘이 화장실 가고 싶어?” “응.” 라엘이 고개를 끄덕였다. 성인이 된 지 얼마 지나지 않기는 했지만 라엘은 또래 친구들보다 정신이 어렸다. 몸의 성장은 한참 전에 발육이 끝났지만 적어도 성에 대한 지식은 어린아이와 같았다. “여기 서봐, 라엘아. 오빠가 팬티 내려줄게.” “응.” 라엘이 변기 앞에서 토끼 인형을 꼭 껴안고 해일의 손길을 기다렸다. 해일이 라엘의 치마를 걷자 보드라운 허벅지 사이의 새하얀 팬티가 드러났다. 해일은 앙증맞은 팬티를 잡고 무릎 아래로 내렸다. 털 한 가닥 없이 아기처럼 보송한 보지가 그 갈라진 틈과 함께 뽀얀 모습을 나타냈다. “우리 라엘이 잠지 길 열자. 다리 벌려 봐.” “응…….” 라엘은 늘 그래 왔던 것처럼 다리를 벌렸다. 소변을 보기 위해서는 이렇게 오빠가 소변 길을 만들어주어야 했다. “으응…….” 해일의 커다란 손이 보짓살에 닿자 라엘이 반사적으로 신음을 흘렸다. “우리 라엘이 오빠 손길 좋아?” “오빠 손길 좋아…….” 찌걱찌걱, 해일의 손이 보지의 틈을 벌리고 내벽을 쑤셨다. 라엘은 크고 따뜻한 손을 느끼며 부르르 떨었다. 스물일곱 살인 첫째 오빠인 해일과 스물네 살인 둘째 오빠 이현, 그리고 라엘과 두 살 차이가 나는 스물둘의 막내 오빠 세민까지. 오빠들이 매일 아침부터 자기 전까지 라엘을 만진다는 사실은 라엘에게 은밀한 자랑이었다. *** “라엘이 기분 좋나 보다. 자면서도 느끼네.” “라엘이가 순진해 보여도 다 안다니까.” “우리 귀여운 라엘이, 보지 다 젖었네.” 푹 젖어 애액이 흐르는 보지를 보며 세 사람이 웃었다. 귀여운 여동생은 자면서 느끼는 것도 사랑스러웠다.
작품 정보
〈오빠 셋, 백치 여동생 하나〉는 야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3,98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