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근친물 남매 자보드립 현대물 졸업식날_오빠에게-보빨 #집착 쩌는_미저리 오빠 오빠에게_처녀성을 오빠_자지가_내안에 #오빠에게_순결을 잃었지만_극치의 쾌감이 *본 도서에는 근친, 자보드립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오빠밖에 모르는 몸 - 집착 편 -’에 이은 연작입니다. 오빠랑 서울로 가는 길. 하지만 수혁은 그새를 못 참고 수아를 또 가지려 한다. 거부하면서도 흥분한 수아는 오빠에게 순결을 바친, 배덕의 시작이었던 그날을 떠올리게 되고……. 마침내 서울 보금자리에 도착한 두 사람은 예기치 않은 방문객들과 맞닥뜨리게 되는데. *[일리걸]은 소재, 장르 제한 없이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꿈을 실현하는 초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우리 수아, 이제 팬티도 갈아입어야겠는 걸.” 수혁이 다정한 목소리로 짓궂게 말했다. “팬티…….” 수아가 멍한 시선을 내려 제 팬티를 보았다. “이렇게 흥건하게 젖었으니…… 벗어야겠네, 그치?” 그의 말처럼 아래가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성교육 시간에 배운 적은 있었지만 진짜 자신의 몸에서 이런 게 나올 줄이야……, 강한 수치심에 수혁의 눈을 제대로 마주할 수가 없을 정도였다. “수줍어 하긴.” 피식, 웃은 그가 갑자기 자신의 품에 있는 그녀를 안고 일어섰다. 그리고는 한걸음에 수아를 침대 위로 내려놓더니 바닥에 떨어진 상자에서 티 팬티를 찾아 들고 침대로 돌아왔다. “……오빠, 이번에도 빨아 줄 거야?” 자신의 몸 위로 드리워지는 그림자를 보며 수아가 물었다. “어. 지저분해서 안 되겠어.” 침대 위로 올라온 수혁이 미간을 찌푸리며 말했다. “왜, 싫어? 하지 말까?” “…….” “하기 싫음 말해. 난 상관없으니까.” 수혁이 차갑게 말했다. 수아의 내면에서 엄청난 갈등이 일었다. 그런 그녀를 지그시 보던 수혁이 침대에서 내려가려고 하자 수아가 다급히 말했다. “저, 정말, 빨기만 할 거지?” “어.” “다른 건 절대 하면 안 돼!” “다른 거 뭐?” “그거…… 있잖아.” 수아가 저도 모르게 흘낏, 수혁의 아랫도리를 훔쳐보며 말했다. 물론 금세 시선을 돌렸지만 천을 뚫을 듯이 불뚝 튀어나온 아래가 벌써 그녀의 머릿속에 후끈하게 각인이 됐다.
작품 정보
〈오빠밖에 모르는 몸 2 – 배덕의 시작 편 - (일리걸 컬렉션 24)〉는 빠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90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