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작품은 피스팅, 질내 배뇨, 항문 성교 등 호불호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 시 참고 바랍니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 옥탑방에서 몰래 길러진 아맨다는 어느 날 백작 부인에게 모습을 들켜버리고 말았다. 새까만 머리카락에 뾰족한 귀를 가진 아맨다는 백작의 핏줄임이 확실했지만, 백작 부인은 그녀를 제 아들들의 목욕 시중 하녀로 들일 것을 명령했다. 집사 알프레드는 그 명을 받들어 아맨다에게 교육을 명분으로 그녀를 희롱하고, 그녀는 결국 목욕 시중 하녀라는 구실 하에 배다른 오빠들의 성노예로 전락하고 마는데……. * “이제 다리를 벌려보련. 허벅지를 그렇게 딱 붙이고 있으면 씻겨줄 수가 없구나. 그리고 매일 저녁 도련님들의 목욕 시중이 끝나고 나면 내 방으로 오거라. 음부는 정갈하고 깨끗하게 관리해야 하는 곳이니, 매일 내가 씻겨주도록 하마.” 알프레드는 벌어진 그녀의 다리 사이로 손을 넣었다. 비누 거품이 묻은 손으로 검은 음모를 문지르고, 손가락을 세워 그 아래 계곡진 음순 틈새를 꼼꼼히 닦았다. 그러고는 대야에 따로 받아 놓은 깨끗한 물로 헹구어 주고, 좁디좁은 구멍을 찾아 조심스럽게 손가락을 밀어 넣었다. “흣!” 그 순간 아맨다가 아랫배에 힘을 주며 구멍을 조인 건 그저 본능이었다. 누구도 그런 걸 가르쳐 준 적 없고, 그곳에 손가락이나 어떤 물질이 들어갈 것이라고는 생각조차 해본 적 없었다. 씻기 위해 당연히 해야 하는 절차인지, 아니면 정상적이지 않은 행위인지, 그런 것도 알 리가 없었다. 젖은 수건으로 몸을 닦는 것이 전부였던 그녀에게는 모든 것이 다 새로운 일이었으니까.
작품 정보
〈오빠들의 목욕 시중을 들게 되었습니다〉는 보빠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테이스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53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