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와의 약속을 지키려고 오늘 하루 종일 노팬티로 있었던 소정이. 소정이의 미니스커트를 올렸다. 시커먼 둔덕과 풍만한 허벅지가 내 눈을 시리게 찔렀다. <나는 소정이의 알몸을 찬찬히 훑어보았다. 둥글고 좁은 어깨와 커다란 유방. 부푼 아랫배와 널찍한 허벅다리. 그 중에서도 내 시선은 소정이의 시커먼 사타구니에 얼어붙듯 고정되었다. 스무 살 먹었다고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글래머러스하기가 짝이 없는 소정이의 알몸이었다. 소정이는 부랴부랴 이불속으로 몸을 숨겼다. “어머 난 몰라!” 나는 쿵덕쿵덕 뛰는 심장을 가다듬고 소정이를 쫓아 이불속으로 뛰어 들어갔다. 소정이를 껴안았다. 이루 말할 수없는 포근한 감미로움이 내 온몸을 휩싸고 돌았다. 소정이는 내게 기꺼이 알몸을 안겨주었지만 바들바들 떨었다.“오빠! 오빠!”>
작품 정보
〈오빠, 거긴 부끄러운데〉는 에로 1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35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