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언제나 서로일 수밖에 없던 연인. 하지만 닥쳐온 위기에 행복이 창문 넘어 달아나는 소리가 들린다. 매몰차게 너를 떠나겠다 다짐했지만 한순간도 그럴 수 없던 그들. ‘밤새 그가 남긴 이 붉은 자국을 몸에 그대로 새길 수만 있다면. 이 자국이 영원할 수만 있다면.’ ‘얼마 만에 그를 보는 건가. 보고 싶지만, 감히 내색하지 못했다. 자격 없는 사람이라 꿈에서도 그를 만나길 기도하지 못했다. 바람결에라도 그의 이름을 부르면 누가 알아챌까 두려워 부르지 못했다. 당신한테 내가 어떻게 했는데……‘ “너니까. 다 내가 져 주고 싶어.” ‘완벽한 나만의 유일한 그녀. 오롯한 나만의 당신.’
작품 정보
〈오롯이 너〉는 savesave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하늘꽃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51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