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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너무 사랑하게 된 천만 배우 남주 님이 따먹고 싶은 게 저라고요? #흑발 여주와 흑발 미남자의 쾌락 추구 #천만 배우가 계약서 쓰게 하고 사생팬을 몰래 따먹는 이야기 검은 머리카락을 단정하게 넘긴, 화려하게 생긴 미남자이자, 천만 배우라고 불리는 브라운관의 남주, 성하준을 짝사랑해 온 지 벌써 8년째였다. 아예 그 사랑에 몸에 달아 방송국 스태프 알바까지 자처하면서 하준을 쫓아다녔지만, 너무 심한 선물 공세에, 개인 휴대폰 번호까지 알아 응원 문자까지 보낸 건 좀 지나친 일이었나 보다. 결국 5년 만에 제가 한 사생팬 짓거리를 다 알게 된 하준에 의해 사생팬 이소희는 무릎 꿇려지고, 그 앞에서 울면서 계약서에 서명한다. 하지만 계약서를 제대로 보지도 않았느냐고 하준이 비웃으며 턱을 잡아 올린다. 그러고 나서 소희에게 내려지는 벌은, 무려 처녀임에도 야만적으로 섹스를 처음 해보는 하준에게 제 여체를 그대로 내주는 일. 하준은 자신도 동정이라며 넥타이를 풀어 던지고 싸늘하게 무법자처럼 소희를 덮었다. 그 아름다운 미남자는 각오하라며 소희에 대한 욕정을 그대로 드러낸다. *남주 / 성하준 (31) 검은 머리카락에 단정하면서도 화려한 이목구비를 지닌 눈부시게 아름다운 연기파 배우. 고질적인 사생팬, 그중에서 제가 연기를 하는 방송국 스탭을 하면서까지 따라다니는 사생팬 이소희에 시달려 왔다. *여주 / 이소희 (25) 긴 흑발 머리칼에 까만 눈을 지닌 예쁘고, 통통한 스타일의 글래머스한 체형을 지닌 미녀. 성격 자체가 앙증맞고 다정하면서도 배려심이 깊다. 사생 짓을 들키고 하준이 내민 계약서에 사인을 한다. 하준이 내리는 벌이란 소희에게 그야말로 쾌감의 문을 여는 것이었다.

작품 정보

〈오늘부터 사생(애인) 1호입니다〉는 세르비11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34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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