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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바늘구멍 기어들어가듯 들어간 대기업을 딱 오 년 다니고 퇴사했다. 야근과 잔업에 부업으로 사람은 너덜너덜 해 졌지만, 학자금 대출도 다 갚고 더 이상 빚이 없는 깨끗한 몸이 되었다. 남은 돈을 탈탈 털어 일 년간 세계여행을 하고 돌아왔는데, 엄마가 재혼을 한 것도 모자라 새집에 새아빠와 새오빠 까지 생겼네. 근데 내방 옆 문간방을 차지한 새오빠가 수상하다.

작품 정보

〈예쁜 오라버니, 적당히 해라.〉는 아래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원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72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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