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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계약관계 갑을관계 재벌남 오만남 절륜남 #순진녀 #혼수_장만을_위해_다른_남자_앞에서 #나를_만족시키면_이_열쇠를_가질_수_있어 #가까이_와 #손_내려 #빨아 *본 도서에는 자보 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첫 직장에서 만난 상사이자 부사장인 철수에게 순결을 빼앗긴 것도 모자라 그의 집착에 어쩔 수 없이 결혼을 해야 하는 처지에 놓인 지연.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다는 철수와 달리 그의 부모는 그녀에게 어마어마한 혼수를 요구한다, 그것도 지연의 할머니를 모욕하며. 결혼에서 벗어날 방법도 없고, 더 이상 할머니를 욕되게 할 수도 없었던 지연은 결국 혼수 장만을 위해 투자계의 큰손인 신재욱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결혼 전까지 내 침대용 장난감이 되는 거야. 내가 원할 때는 언제든 달려와서 안겨야 해. 밤이든 낮이든, 예외는 없어.” “……하, 할게요, 결혼 전까지.” [본문 내용 중에서] “읏, 대표님……!” “주인님이라고 불러, 침대에서는.” “아, 주인님…….” 남은 왼쪽 젖가슴을 가리고 있는 붉은 천 조각이 아래로 말려 내려가고, 그 붉은 줄 새로 25세 여비서의 희고 탐스러운 D컵 가슴이 탱글하게 드러났다. 그에게 만져지고 싶어 아까부터 안달하며 통통하게 세우고 있던 왼쪽 젖꼭지가 드디어 그의 남자다운 시선 앞에 해방되었다. 남자가 두 손으로 지연의 양 젖가슴을 지긋하게 주무르고 젖꼭지를 만져 주었다. 그녀는 여전히 유순한 인형처럼 두 손을 내린 채 고분고분하게 기다렸다. 그를 충분히 만족시켜야만 지연은 사랑하는 철수를 위해 혼수를 준비할 수 있었다. “약혼자 외의 남자랑은 자본 적 없나?” 재욱이 지연의 양 젖꼭지를 살짝 잡아당기며 물었다. 너무 부끄러워서 피하고 싶었지만, 여전히 두 팔을 내린 채 어떤 저항도 하지 않고 지연이 고개를 끄덕였다. “이제껏 사귀었던 남자도 없어?” “아, 어, 없어요…….” “첫 남자랑 결혼까지 하게 됐다고?” “아, 응…….” “요즘 세상에 대단한 아가씨네.” 붉은 천 조각과 끈 사이로 비어져 나온 D컵 젖가슴이 빵 반죽처럼 주물러졌다. 지연은 새로 모시게 된 주인님의 칭찬에 얼굴을 붉히며 얌전히 젖가슴이 주물러졌다. 그의 손가락이 꼭지를 스칠 때마다 끈 팬티가 파고드는 여비서의 깊은 구멍에서 단물이 새어 나왔다. “그럼 오늘은 세컨드 버진인 건가?”

작품 정보

〈예비 신부 치욕 혼수〉는 라피넛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4,84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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