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냄새가 나.” “야한 냄새. 그것도 아주 지독한.” “꼬맹이, 많이 컸네. 야동 보고 흥분도 할 줄 알고.” 짝사랑하는 옆집 오빠 도운이 돌아왔다. 그를 다시 만났다는 긴장과 설렘에 보영은 실수로 도운의 손을 다치게 한다. 디자이너에게 손이 생명인 만큼 봄이는 그를 돕기로 나서는데. 그런데, 어디까지 도와야 하는 거지?
작품 정보
〈옆집에 사는 걔 이름〉은 민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베릴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2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