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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30년 만에 부활한 초야권! 그리고 잔혹한 영주는 새신부의 순결을 탐한다!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해 첫날밤을 맞은 안젤라에게 청천벽력 같은 명령이 떨어진다. 30년 전에 폐지한 악습, 초야권을 새 영주가 다시 발동시킨 것. “신부를 데려오라는 영주님의 명이시다!” 거친 기사들의 손에 이끌려 안젤라는 성(城)으로 끌려간다. 그곳에서 안젤라를 기다리고 있는 남자는 ‘피의 흡혈귀’라 불리는 잔혹한 영주, 데칸 드 페르디난트! 얼마 전, 숲속에서 안젤라의 입술을 훔친 사내였다! “너는 오늘 밤 내게 순결을 바쳐야 한다. 설마 본분을 잊은 건 아니겠지?” “본분이라뇨! 제가 순결을 바쳐야 할 사람은 내 남편 제임스뿐이에요!” 안젤라가 무서운 가운데도 부르르 화를 내며 소리쳤다. 데칸은 피식 비틀린 웃음을 지었다. “이 영지에 있는 건 모두 내 소유다. 너도, 네 남편이라는 녀석도 내 소유니 당연히 네 순결도 나의 것이다.” “말도 안 돼…….” 상식이 통하지 않는 억지에 안젤라가 날카롭게 데칸을 노려보았다. “아직도 네 입장을 모르는군. 그렇다면 몸으로 직접 가르쳐줄 수밖에!”

작품 정보

〈영주님의 광폭한 사랑법〉은 가얀·탐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르셋노블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85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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