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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이 세계에서 어린 마녀는 먹이사슬 최하층민이다. 따라서, 어린 마녀는 성인 마녀의 보호를 받아 자라며, 성년식을 치른 마녀는 독립한다. 그런데, 지금 내 위에 올라타 내 뒷구멍에 좆을 박고 허리를 흔드는 건 다름 아닌, 레이튼. 내가 거둬 키운 어린 마녀이자, 내 제자다. *** 아직도 앳된 소년미가 남아있는 레이튼의 눈매가 활처럼 휘며 내 눈을 내려다봤다. 저 눈으로 아이스크림을 사달라며 애교를 부리던 게 얼마 전 같은데. 놈은 내가 사줬던 그 흰 아이스크림과 닮은 좆물을 내 몸을 적시고 또 적셨다. “사랑해요, 아버지…….” 세상에 이런 사랑이 어디 있어. 레이튼, 이건 사랑이 아니야. 폭력이지. “이렇게, 안, 가르, 쳤……! 흑!” 몽둥이로 내벽을 때리는 듯한 묵직한 삽입감에 말 한마디 제대로 뱉을 수가 없었다. 이런 사랑을 가르친 적이 없는데, 레이튼은 도대체 무슨 사랑을 한다는 걸까.

작품 정보

〈열심히 키운 죄밖에 없는데〉는 오뮤악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92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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