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노맨스 하드코어 고수위 다대일 모브플 초미녀 #까칠녀 #도도녀 #절륜녀 #뚱남 #절륜남 #추남 #더티토크 #나이차이 #모럴없음 회사에서 누구보다 완벽하고 아름답기로 소문난 연우. 어느 날, 업계 최고 대기업의 부회장이 직접 그녀를 찾아와 스카우트를 제안한다. 그런데 사실 부회장에겐 음험한 목적이 있었는데... “앞서 말하지 않았는가. 우리 업계에 자네 같은 인재가 또 없다고.” 박 상무는 마치 먹이를 노리는 짐승처럼 그녀의 주변을 찬찬히 맴돌았다. 연우는 왠지 그의 불결한 시선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었다. 지금 당장이라도 이 방에서 뛰쳐나가고 싶었는데 그럴 엄두가 안 났다. “이렇게 똑똑하고 아름다운 여성이…. 뒤에서는 남자 똥구멍에다 가짜 좆질이나 하고 있다니, 너무 음탕하고 맛있어서 말이야. 응?” 박 상무의 두툼한 손이 그녀의 잘록한 허리를 쓰윽 쓰다듬었다. 연우는 자신도 모르게 허리를 바짝 세웠다. “흐읏…..!” “이런 인재는 꼭 우리 회사가 데려가서 맛있게 따먹어야지, 안 그런가?”
작품 정보
〈여직원 길들이기〉는 렉렉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1,42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