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참 및 완결 안내] <아시왕부명> 3/14~3/20 매일 5화씩 연참 및 20일 완결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눈을 뜨니, 종리는 하루아침에 막가촌에서 악명 높은 과부가 되어있었다. 궁핍하고 엉망이 된 살림에, 입만 열면 온갖 독설이 쏟아지는 시어머니, 거기에 심술 가득한 시누이까지. 이보다 더한 난장판이 또 있을까 싶던 그때… 죽은 줄만 알았던 남편이 돌아왔다! 그런데 그 남편이 바보라고? 천만에! 진정한 지혜는 때로 어리숙한 얼굴을 하고 찾아오는 법. 잘생긴 얼굴이 밥 먹여주냐고? 능력 되면 그 얼굴로 태어나 보시든지! 어수룩한 남편의 손을 꼭 잡고, 종리는 다짐한다. “내가 호강시켜 줄게!” 그날 이후, 종리는 옷을 떼다 팔고 장사를 하며, 돈 되는 일이라면 가릴 것 없이 뛰어들었다. 그렇게 고단하면서도 유쾌한 날들이 이어지던 어느 날… 어라? 내 남편, 바보가 아니잖아? 가만히 생각해 보니, 애초부터 바보였던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원제:我是旺夫命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