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반쯤 서 있는 것을 보게 되자 선애는 그만 숨이 막혔다. 침대에 오른 태민이 그녀를 끌어안자 그녀는 그대로 품에 안겨들었고, 두 사람은 감미롭게 키스부터 시작을 했다. 낮에 산에서 했던 것과는 차원이 달랐다. “하응, 태민 씨! 자기 여자 만들어 줘! 자기 여자 되고 싶어!” 갈수록 비뚤어지는 욕망 앞에 우연으로 포장된 금기의 사랑과 여체! 진정 사랑의 끝은 어디일까요? “흐으응, 몰라요! 태민 씨.” 낮게 비음을 토하며 그녀가 손을 빼려 했지만 태민이 다시 손을 잡아 이번에는 크고 굵은 기둥을 만져보게 만들었 다. “하아, 이상해!” 야릇한 기분에 미현은 그에게 몇 번 입맞춤을 하면서 달콤하게 말을 했다. “하아음, 사랑한다고 말해줘요!” 말을 하고 그를 쳐다보았지만 태민은 대답 대신 그녀의 몸 위에 오르더니 젖꼭지를 덥석 입으로 물고 빨았다. 갈수 록 몸을 밑으로 내리며 부드럽게 계속 애무를 이어 갔다. “하윽, 몰라!” 미현은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그렇지만 그의 애무를 온몸으로 느껴가던 미현은 점차 난처한 기분이 되었다. 남자를 아는 몸이라 아래가 이미 흥건히 젖어 있었던 것이다.
작품 정보
〈여자와 사랑〉은 화연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러브홀릭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279였다.
평점은 원스토리 1.5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