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노골적인 표현,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부름을 받고 왔습니다, 아름다운 레이디.” 카일란드 왕국의 여왕 크리스티아는 저주를 받았다. 바로 그녀의 아랫배에 새겨진 문양이 밤마다 침실에 악마들을 불러내는 것이었다. “하긴 여왕 전하께서는 윗입보다 아랫입이 솔직하시지요.” “아앙…… 아, 아니야!” “뭘 넣어 드린 것도 아닌데 벌써부터 음란한 신음을 흘려 대시는군요.” 악마 단탈리온은 크리스티아의 입을 막지 않았다. 어차피 큰 소리를 지르며 도움을 구할 수가 없었으니. 대신 그는 달콤한 액이 묻은 손가락을 핥으며 젊은 여왕을 유린했다. “이렇게나 젖어 계시면서 싫다고 하면 누가 믿으시겠습니까?” “전하. 제가 아직 전하께 제 것을 듬뿍 먹여 드리지 못했습니다.” “제발…… 하지 마……!” 아름답지만 잔혹한 악마들은 저마다 다른 방법으로 그녀를 능욕하는데……. 크리스티아는 과연 저주를 풀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여왕님은 XX가 필요해〉는 스피레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크라운 노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6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