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인간들의 처절한 몸부림... 그들은 차라리 인간벌레 였다. 날이 밝으면서 주변의 인간들이 하나, 둘... 그렇게 사라져 갔다. 나 역시 오늘은 살아 있어도 내일은 죽어갈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지루한 것은 내가 죽어 갈 순서를 기다리는 것이다.
〈작전명 벌레 [단행]〉은 박인권 작가의 액션 웹툰이다.카카오페이지, 원스토리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KOCN에서 맡았다.
태그는 살인, 액션물, 죽음이다.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원스토리 4.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3,939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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