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동거물 절륜남 나쁜남자 가스라이팅 남주시점 내가_너_같은_애들_아주_잘_알아 #고통_없는_벌은_의미가_없어 #처녀_보지_걸고_약속해봐 #수연아_마지막_기회를_줄게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더티 토크, 유사 근친 및 가스라이팅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술에 취해 꽐라가 되는 새내기 오수연. 골뱅이라 불리며 동기들에겐 열린 문 취급이었으나 정작 본인은 몰랐다. -저기…… 보호자라 저장되어 있어서 연락드렸는데요. -무슨 용건이십니까? -수연이 데리러 오실 수 있나요……. 또? 나보고 또 데리러 오라고? 보다 못한 의붓오빠 최태주는 그녀를 교육하기로 결심한다. 골뱅이를 갱생, 아니, 교화시키는 데에는 따끔한 훈육이 필수였고. ‘씨발, 아주 나 빼고 다 따먹고 다니네.’ 태주는 여러 이유로 욕구 불만인 위험한 상태였다. 저 오수연 때문에. -다음엔 보지 걸라고. 너 아직 처녀냐? -처녀 보지 걸고 약속해 봐, 다음부턴 통금 잘 지키겠다고. 그러나 종강 파티에서 만취한 수연은 또 외박을 해버리고……. 교도관인 태주는 자신의 방식대로 그녀를 교육시키려 마음을 먹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태주의 눈동자가 눈물이 맺혀 있는 여동생의 얼굴에 꽂혔다. 얼굴은 그럭저럭 봐줄 만하다. ‘애가 멍청하니…… 잘 교육시켜 집에 앉혀 놓으면 될 것 같은데.’ 태주는 수연을 개같이 따먹을 생각에 군침이 돌았다. 갑자기 허기가 졌다. 어디 얼마나 비싼 보지길래 자신이 이 정성을 들여 가며 지켰나. 그간 주먹질로 떼어낸 놈들만 해도 한 트럭인데. 그런데 씨발, 나만 빼고 이미 다 따먹었네? 사비 들여 키워 놨더니만, 태주 빼고 열린 문이었단 사실이 특히나 더 야마 돌게 만들었다. ‘보나마나 이 녀석 동기들만 살판났겠지. 술만 먹이면 자동문인데.’ 호기심이 먼저고, 보상 심리가 그다음이었다. 까놓고 말하자면 한 번 먹어 보니 더는 못 참겠다. 태주는 현재 과도한 업무 및 스트레스로 과부하였다. 누군가는 그의 화를 받아 줄 사람이 필요했다. *** “아흐, 응, 으응……!” 탁, 탁, 탁, 탁, 탁. 태주의 빠르게 치는 움직임에 따라 보지 속이 꽉 조이며 귀두의 요도구가 벌렁거렸다. 좆물이 새어 나오고 애액이 벌컥 쏟아졌다. 쯔겁쯔겁. 벌건 속살 내부에서 애액과 좆물이 한데 엉켜 점액질이 마구 뒤섞였다. “아흥, 오, 오빠. 으읏, 응, 아흐응!” “후우…….” 강렬한 추삽질에 불알이 덜렁거렸다. 태주의 허벅지에 바짝 힘이 들어갔다. 작정하고 여동생을 만족시키려니 평소보다 두 배는 더 자지가 날뛰었다. 자궁구 밑을 퍽퍽 쑤시며 구멍을 드나드는 좆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달아올랐다. 쯔겁쯔겁쯔겁! 좆 기둥의 핏줄이 불끈거렸다. 보기 좋게 벗겨진 귀두로 자궁구를 쑤실 때마다 분홍빛 뒷구멍이 벌름거리며 바짝 조여들었다. 씹, 태주의 턱에 힘이 들어가 핏줄이 섰다. 그는 수연의 얼굴 옆에 양손을 놓고 있는 힘껏 허리를 쑤셔 박았다. “하읏, 응!” “흡…….” 가까운 지척에 얼굴을 맞대며 남매는 서로의 얼굴을 빤히 보게 되었다. 어느 쪽도 웃고 있진 않았다. 울고, 일그러져 있었다. “아응, 앙, 아, 아아앙!” “하…… 씹…….” “오빠, 앗, 아응, 앙!”
작품 정보
〈여동생 일지 시리즈〉는 주화입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62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