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이 책에는 근친상간(피 안 섞인 가족 간의 사랑)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요즘. 소피를 보는 곳이, 이상해졌어요.” “……어떻게 이상해졌는데?” “자꾸, 투명한 물이 나와요. 냄새는 다른지만….” 라라는 의붓오라비인 오르카의 몸을 본 후, ‘이상한 물’이 찔끔찔끔 나오기 시작한다. 다정한 오르카는 손과 혀로 도와주는데……. “후. 라라. 왜 빨아줘도 계속 싸는 거야.” “우우으…으…….” “안 되겠다. 이러면 아예 꽉 막아줘야겠어. 잠깐만 힘 빼.” “그치만, 그러면 물이 나오는, 으윽!” “괜찮아. 곧 아주 꽉 막아줄 테니까.” 아침부터 밤까지, 그리고 밤부터 아침까지. 사랑스러운 여동생의 구멍을 꽉 채워주리라.
작품 정보
〈여동생의 구멍 막아주기〉는 마라맛슈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9 늘어 누적 5,337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3.5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