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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태환이 묵직한 신음을 쏟아내며 고개를 뒤로 젖힌 채 느끼고 있었다. “하아…. 좋아…. 윽!” 태환의 표정이 지원의 눈엔 섹시하면서도 귀여웠다. 남자의 흥분한 얼굴을 보는 것도 오랜만이었기에 그녀 역시 흥분감이 고조되었고…. 누나의 친구에게 첫눈에 반한 지태환. 청순가련의 외모에 귀염 열매를 잔뜩 먹은 반지원에게 엉큼하게 연하남의 패기로 유혹한다. “만져보고 싶지 않아? 난 너 만지고 싶은데.” 화르르 달아오르는 얼굴. 그 화끈거리는 열이 어느새 몸 전체를 뜨겁게 달구었다. 술이 깨어 가고 있었지만, 그의 터치와 자극적인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다시 도수 높은 알코올에 취해가는 기분이었다. ‘하…. 난 연하한테 너무 약해.’ 이새봄의 로맨스 장편 소설 『엉큼한 그 녀석』.

작품 정보

〈엉큼한 그 녀석〉은 이새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맨스토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1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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