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런데 그렇게 좋던 마누라 구멍이 3년이 지나자 싫증이 났다. 온갖 체위를 다 써보고 남들이 안 쓰는 자세까지 개발하여 해왔는데 도무지 하는 재미가 없어서 고역처럼 느껴진 것이다. 그래서였다! <난 재빨리 아내의 구멍에서 육봉을 이탈시켰다. 늠름한 외눈박이 버섯 대가리가 꽃구멍 밖으로 나오며 애액에 버무려진 원초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방금까지 내 실물이 드나들던 꽃구멍은 꽃잎이 밖으로 밀려나오며 분비액으로 흥건한 모습을 그대로 드러냈다. 난 성큼성큼 뒷걸음질을 쳤다. 벽에 몸이 닿자 난 걸음을 멈추고 심호흡을 커다랗게 했다. 저만치 침대 앞에는 아내의 몸뚱이가 꽃구멍을 뒤세우고 전구 모양을 한 채 기다리고 있었다. 난 그녀의 중심부를 노려보았다. 이어 난 100m 스타를 끊은 육상선수처럼 침대를 향해 냅다 달려가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엄청난 뒤치기〉는 에로 1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8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