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까지만 해도 진헌은 몰랐다. 제 입으로 드라마에나 나올 법한 대사를 읊게 될 것이란 걸. “김 비서 왜 이래?”
〈엄지비서〉는 긴굼벵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아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38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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