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금단의관계 근친물 자보드립 현대물 질투 조금만_건드려도_예민한게_가르칠_맛이_나 #결혼식장에서_신랑인오빠의_좆을_물고 *본 도서에는 근친,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인생을 통틀어 다섯 번의 결혼을 한 덕분에 낳지도 않은 아들이 넷이나 생긴 엄마. 성인이 된 후 엄마의 아들이었던 의붓오빠를 만나자 서현은 어릴 때와 다른 긴장감을 느낀다. “한집에 살면서 너한테 가르쳐 주고 싶은 게 참 많았었는데.” “가르쳐 주겠다는 게…….” “남자랑 재미있게 붙어먹는 거.” 공간 디자이너 서현은 엄마의 첫 번째 재혼 상대였던 AZ 전자 하 회장의 아들 하은도의 요청으로 그의 집무실을 방문하게 된다. 함께 살던 시절, 모르는 게 있으면 알 때까지 집요하게 잘 가르쳐 주던 다정했던 오빠. 그런데 다시 만난 오빠가 그녀에게 새로운 걸 가르쳐 주겠다고 한다. [본문 내용 중에서] “그때는 보지에 털도 안 난 애새끼인 줄 알았는데.” “아흣.” “빈모증일 줄이야.” 그는 매끈한 살덩이를 끈적한 애액이 붙은 손으로 더듬었다. “그때…… 라니…….” “너 샤워하다 쓰러졌을 때.” “!” 체육 대회가 있던 날이었고, 생리 직후라 빈혈 증상이 조금 있었다. 얼른 샤워하고 쉴 생각으로 욕실에 들어갔는데 눈을 떠보니 병원이었다. 옷을 입고 있어 서현은 누군가 자신의 알몸을 봤을 거란 생각을 한 번도 하지 않았었다. “어린애한테 좆 세우고 달려들면 안 되니까 참았더니.” 그는 괜히 참았다며 매끈한 음부를 손바닥으로 덮으며 만지고 또 만졌다. “가르쳐 주겠다는 게…….” “남자랑 재미있게 붙어먹는 거.” “아흣.” “이렇게 물을 질질 흘리는 거 보면 그 맛을 아는 것 같기도 하고.” 경험도 없는데 찔걱찔걱 소리가 날 정도로 애액을 흘리는 것이 더 부끄러웠다. 남성 편력이 심한 엄마를 닮았다는 말은 죽어도 듣기 싫은데 , 엄마에게서 나온 몸은 서현의 마음과 달리 음란하기 짝이 없었다. 은도를 마주한 순간부터 아래가 후끈했다. 그의 터치에 짜릿하게 퍼지는 쾌감으로 팬티가 젖을 정도였다. 자신의 의지와 달리 기대감을 품은 몸은 은도가 만지는 대로 물을 흘려댔다. “손가락 하나 들어갔는데도 빡빡한 게…… 좆이 작은 놈이랑 놀았어?”
작품 정보
〈엄마의 첫 번째 아들〉은 홍단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42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