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하읏, 끄헉, 찬욱 씨, 거기- 하앙!” 아빠가 집을 비우는 날이면 엄마의 방에선 밤마다 앙앙대며 우는 소리가 들렸다. 아빠의 직속 경호원이던 찬욱 아저씨가 엄마의 껌딱지가 된 이후부터였다. “좋겠다…. 나도, 아저씨랑 하고 싶어.” 부러움이 섞인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보지에 손가락을 쑤시던 찰나, 엄마와의 길고 긴 좆질을 끝낸 아저씨가 이번엔 내 방에 발을 들였다. “수빈이, 섹스해 본 적 있어?” 찬욱이 수빈의 설탕처럼 하얀 뒷덜미에 코를 묻으며 말했다. 그가 숨을 들이쉬고 내쉴 때마다 차갑고 뜨거운 공기가 온몸을 찌르르 떨게 만들었다. 입을 열면 이상한 호흡이 나올 것만 같아서 대답 대신 살며시 고개만 흔들었다. “그럼, 아저씨가 알려줄까?” “아흣… 아저씨….” 찬욱의 손가락이 수빈의 젖을 지분거렸다. 검지로 살살 문지르자 유두가 꼿꼿이 서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톡 나온 꼭지가 옷에도 가려지지 않고 삐죽 튀어나왔다. 밑가슴을 받치고 젖을 양 손으로 만지며 찬욱이 애무를 계속해서 이어 나갔다. 얕았던 그녀의 교성은 점점 진해지며 엉덩이와 허리가 자꾸만 들썩였다. 엄마한테도 이렇게 했을까. 수빈이 고개를 돌려 흔들리는 눈망울로 찬욱을 바라보았다. “…예뻐요, 내 가슴…? 엄마보다 더?”
작품 정보
〈엄마의 섹파가 나를 따먹는다〉는 WYATT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파인컬렉션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06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