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빠가 죽고 엄마에게는 죽고 못사는 남자가 있었다. 그랬던 남자는 지은에게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런데 어느 날 엄마가 죽었다. 엄마가 죽고 그 남자가 지은을 엄마로 착각했다. “너무 오랜만이라 민경이 네 냄새만 맡아도 자지가 서.” 지은은 하는 수 없이 제 엄마인 척을 하는데……. “성혁 씨가 어떻게 하면 좋아했는지 기억이 안 나네…….” “민경이 네 보지에 자지 기둥 비비는 거 좋아했잖아. 벌써 잊은 거야?” “아읏!” “하아. 왜 처녀 맛이 나지? 민경아.” “아으! 흐. 거, 거길 왜. 읏.” “핥냐고? 나 보라고 이쁘게 털도 밀었는데 빨아줘야지.”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정신이 돌아왔다. “흡. 흐. 씹. 하. 지은아. 아. 미안. 미안해. 크윽.” 좆물이 후두둑 떨어지며 지은의 얼굴에 튀었다. 반쯤 풀렸던 그녀의 눈이 커다랗게 뜨였다. 그러거나 말거나 그가 입을 맞췄다. “읍!” “하아. 지은아. 아. 씨발 달아.”
작품 정보
〈엄마의 남편〉은 행복한또잉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라인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06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