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남매간의 성애 및 노골적인 더티토크가 직접적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여자라면 무릇 잘생긴 남자를 좋아하는 건 당연한 본능이었다. 까탈스러운 눈을 가진 주아의 내부 심사를 모두 통과한 한 남자가 있었으니. “나랑 결혼하자니까?” “아, 진짜 처돌았냐? 말 같지도 않은 소리 좀 하지 말라고.” 안타깝게도 바로 주아의 오빠, 주한이었다. 그런데 그런 주한의 태블릿에서, 충격적인 성적 취향을 알아버리고. [‘안녕하세요 28살 남자 멜섭입니...’글에 댓글이 달렸습니다.] 에세머들의 놀이터. 스팽, 체벌, 일탈, 본디지, 노예 “인터넷에서 만난 년들한테 넘어가는 꼴 보느니, 씨발 내가 따먹고 말지.” 그렇게 시작된 주아의 엄마 아들 따먹기. *** “주인 하나 못 구해서 아다도 못 뗀 새끼가.” “씨발, 내가 아무리, 흣, 급해도 너랑 붙어먹, 을 거 같냐!! 이, 개또라이 같은 년이…….” “그렇게 비싸게 굴더니, 동생한테 발기하는 자지 꼴 좀 봐. 언행 불일치 끝내주네, 정말.” 주아의 밑에 깔린 주한이 연신 버둥거렸다. 그러자 주아가 그의 입에 제 속옷을 밀어 넣으며 속삭였다. “근데 오빠, 그거 알아?” “으브, 읍!! 으브으!!” “네가 그렇게 버둥거리면 더 괴롭히고 싶어져.” 얄궂게 눈매를 접어 웃은 주아는 손톱을 세워 톡 튀어나온 젖꼭지를 살살 긁어댔다. “원래 미남은 울려야 제맛이거든.”

작품 정보

〈엄마 아들 따먹기〉는 곽두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텐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589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