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금단의관계 근친물 자보드립 현대물 질투 내좆은_너한테만_반응해 #나한테_너는_유일한_여자야 *본 도서에는 근친,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여 줘.” “아, 안 돼.” “나는 너한테 다 보여 주고 싶어. 그러니까 너도 보여 줘.” 쌍둥이 남매 은호의 당당하고 은밀한 요구. 단박에 거절하지만, 은호가 자신의 친구와 사라지자 은수의 온 신경은 질투심에 휩싸인다. *[일리걸]은 소재, 장르 제한 없이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꿈을 실현하는 초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바지 벗어야지, 은수야.” 평소 다정한 은호의 목소리였지만, 거부할 수 없는 무언가가 있었다. 은수는 홀린 듯 바지와 속옷을 한꺼번에 내렸다. “잘했어, 우리 은수.” 은호의 뜨거운 숨이 귓속에 스며들었다. 찌릿한 감각에 은수는 눈을 지그시 감았다. 다정하게 쓰다듬어 주던 은호의 손이 야릇하게 몸을 쓰다듬었다. 그 손길에 은수의 가슴이 크게 들썩이며 자신도 모르게 가슴을 앞으로 내밀었다. 맨살과 맨살이 닿자 유두가 고개를 쳐들었다. “가슴 본 날 내가 몇 번 싼 줄 알아?” 다정한 목소리로 저급한 말을 하는 은호라니. 그리고 그 말에 은수는 흥분으로 몸이 떨렸다. “나…… 좀 이상해, 은호야.” “이상한 거 아니야. 정상이고, 좋은 거야.” “하아.” “더 기분 좋게 해줄게.”

작품 정보

〈엄마 뱃속에서부터 (일리걸 컬렉션 45)〉는 홍단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7 늘어 누적 1,507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