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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최면_주의 #엄마를_구하려다_따먹힘 죽는 헌터들을 두고 볼 수 없었던 김선우는 사이비 종교를 만들고 자신이 만든 낙원을 제외한 한국을 망하게 하려는 계획을 만든다. 그 계획에 사랑하던 전 여친 채린이 변수였는데…. “어서 와서 나를 반겨, 채린아. 내 아이를 배고 이곳의 안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람은 너뿐이야.” *** 선우는 그 말과 동시에 손가락을 넣었던 것을 빼고 좆을 뿌리까지 단번에 그녀의 자궁구가 있는 곳까지 처박았다. 깊은 곳까지 부피가 큰 그의 물건이 들어오자, 채린은 순간적으로 헉하며 숨을 참았다. 부피감에 토할 것 같았다. “너무 조이지 마, 채린아.” “하으, 히으윽!” “이러면 더 괴롭혀주고 싶잖아.”

작품 정보

〈엄마가 사이비 교주에게 세뇌당했다〉는 서여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너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9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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