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원제: Husband-or Enemy? 캐롤린 크로스 / 최은란 가슴에 묻어놓은 사랑이 찾아온다! 안젤리카는 사고로 동생이 죽던 날 그 현장에 있던 라일리로부터 도움을 받는다. 마음이 약해져 있던 안젤리카는 그와 하룻밤 사랑을 나누지만 스스로의 감정에 놀란 라일리는 안젤리카의 곁을 떠난다. 그 후 안젤리카는 임신 사실을 알게 되는데…. ▶책 속에서 포춘 가의 사랑 포춘 가의 남자가 태어나면서부터 터득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여자를 유혹하는 방법이 아닐까? 나의 라일리도 예외는 아닌 듯싶다. 안젤리카가 그 애의 청혼을 거절한 이래로 라일리는 장미꽃 퍼레이드를 벌여도 될 정도로 그녀에게 꽃 공세를 펼쳤다. 거기다 다이아몬드 귀고리, 팔찌, 에메랄드 펜던트까지…. 난 확실한 소식통을 통해 라일리와 안젤리카가 구애의 단계는 넘어섰다는 걸 알고 있다. 지금은 라일리가 아직 태어나지 않은 그들의 아기를 위해 청혼하고 있다지만, 난 안젤리카의 남동생 장례식에서 그녀를 바라보던 라일리의 표정을 똑똑히 봤다. 그리고 안젤리카가 그 애를 찾던 모습도. 안젤리카가 자존심만 극복한다면, 그들의 결혼은 영원히 지속될 것이다! - 케이트 포츈의 일기장에서

작품 정보

〈언제나 그 자리에〉는 캐롤린 크로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963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5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