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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언니 몰래, 형부랑 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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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처제. 상상만 하던 거 박아주니까 어때?” 사랑이라고는 없던 서늘한 정략결혼 상견례 자리. 언니의 약혼자이자 완벽한 사위, 강우진. 진아는 그 남자를 본 순간 식탁 아래에서 허벅지를 떨며 배덕한 욕망에 젖어 든다. 언니가 한 달간 출장을 떠난 날, 우진의 침대 위에서 그를 생각하며 자위하던 진아는 예고 없이 돌아온 그에게 현장을 들키고 만다. 수치심도 잠시, 맹수처럼 들이닥친 우진의 성기에 단숨에 처박히며 지독한 쾌감에 중독된다. “방금 무슨 소리야?” “아무것도 아니야. 방지턱 걸려서 덜컹거렸네.”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언니의 목소리. 진아는 두 손으로 입을 틀어막은 채, 눈 하나 깜짝 않고 허리를 쳐올리는 형부의 정액을 받아내며 영영 빠져나올 수 없는 금단의 관계에 갇혔음을 깨닫고 마는데...

작품 정보

〈언니 몰래, 형부랑 XX〉는 돼지고구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 늘어 누적 39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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