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고수위] [갈수록 낮져밤이 여주] [역하렘] [어쩌다 보니 서큐버스의 몸이 된 여주] [3P도 나올 거고 4P도 나올 거고] 야근에 지친 몸을 달래기 위해 커피 한잔하려던 ‘봄’의 기사단장 리아나 아드레이. 부관이 ‘커피보다 더한 각성제’를 가져왔다기에 화끈하게 들이켰는데 어라, 왜 몸이 달아오르는 거지? 이제 머리도 파업하나? “이대로 두면 혼자서 해결해야 할 텐데, 자신 있나?” “리나, 너, 잘못 걸린 거야.” “아드레이 경, 매일 이랬어?” 정신없는 와중에 잘생긴 단장들이 연이어 리아나를 찾아오고 새로운 감각에 눈뜬 그녀는 통 크고 화끈하게 미남들을 먹어간다. 잠깐, 그래도 그렇지! 어쩌다 이렇게 되어버렸을까? *** 일어나야 하는데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하긴, 어제‥…. 아니, 오늘까지 계속 그 짓거리를 했는데 몸이 말을 들을 리가 있나. 그래도 겨우겨우 몸을 일으켰다. “아, 세상에.” 눈이 닿는 곳곳이 붉었다. 그래도 에다트 이 새끼가 씻겨주기는 했나 보다. 한숨을 내쉬며 손을 들어 얼굴을 덮었다. 그러고 보니 나중에 셋이서 하지 않았던가. 너무 미친 생각인가? “리나, 같이 할까?” …미친 생각이 아니었네. 리그너스도 있었다. 나중에 리그너스도 같이 했다. 아래는 에다트가 계속 넣고 있었지만! 여하튼! 미쳤어! 아악!! 침대 위에서 이리저리 굴렀다. 암만 생각해도 셋이서 그 짓거리를 했다니. “아, 세상에.” 애꿎은 베개를 내려치는데 뒤에서 즐거운 목소리가 들렸다. “리나, 밥 먹자!” 에다트 루시히가 환하게 웃으며 밥 타령했다. 나는 멍하니 에다트를 보다 내 손에 잡힌 베개를 들었다. “야, 이 짐승 새끼야!” 밥이 넘어갈 거 같냐!
작품 정보
〈어쩌다 이렇게 되어버렸는지 (외전)〉은 도닦는콩벌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아라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4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