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사랑하는 남편이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가 됐다. 병원비가 필요했던 초아는 처음으로 시댁에 방문하고 그곳에서 남편의 쌍둥이 동생 금태영과 마주하게 되는데……. “형님 살리고 싶다며, 형수님.” “우읍…….” “돈 받아 갈 사람이 성의가 부족하네.” 좁은 입보지가 좆대를 쥐어짜듯 감싸고, 혈관이 불룩 솟은 포피가 점막에 쩍쩍 달라붙었다. 선액을 왈칵 쏟아내는 요도구에는 말캉하다 못해 흐물거리는 목젖이 착착, 부딪쳐 왔다. “우리 형수님이 덜 자라서 그런가, 우유 먹고 더 커야겠네. 그렇죠, 형수님?” “……흐응!” 어린 형수님의 입에 물린 성기가 우유를 죽죽 내뿜기 시작했다. 점도가 높고, 비릿한 밤꽃 냄새를 풍기는 우유. 그는 초아의 뺨을 붙잡고 좆대를 더 깊이 욱여넣었다. “전부 다 삼켜야지, 형수님. 그래야 젖통도 크고, 빨리 어른이 되지.”
작품 정보
〈어린 형수님〉은 위금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랑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2 늘어 누적 77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