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누나, 벌써 이러면 어떡해. 나 아직 싸지를 씨물이 많은데.” “하앙, 시후야. 누나 아파…!” 시후가 음핵을 꾹꾹 누르며 보지를 추삽질 할 때마다 유림의 몸이 연신 바르작거렸다. 어느샌가 그녀의 옷은 다 벗겨져 바닥에 허물처럼 버려져 있었다. 자연스레 벌어진 유림의 가랑이 속 진분홍색 보지를 보며 시후도 숨을 들썩이며 몰아쉬었다. “나랑, 하아…매일, 매일 이렇게 살 거지? 왜, 누나도 내 자지 좋아하잖아.” 시후는 양손을 바닥에 대고 마운팅하는 개처럼 허릿 짓에 박차를 가했다. 미친 속도로 보지를 쑤시는 속도는 여태껏 수많은 남자와 섹스를 해 왔던 유림에게도 버거울 정도였다. 쯔걱, 찰박 소리와 퍽퍽 소리, 마룻바닥에 닿은 등은 땀으로 젖어 쩌억 소리를 내며 붙었다 떨어졌다. 까맣게 내려앉은 그의 눈동자에 살색이 만연한 그녀의 모습이 담겼다. 9년 전, 봄이 오기 직전의 겨울 냄새가 가장 진했던 딱 이맘때쯤. 새벽까지 알바를 하고 집으로 돌아가던 유림은 한 어린 남자아이를 주워 버리게 된다. 자신의 이름도 모르는 13살 소년, 유림은 그런 소년을 동정해 이름을 주고 기묘한 동거를 시작했다. “괜찮아, 난 널 해치지 않아. 시후야.” 다만, 자신을 졸졸 따르던 소년이 남자가 된 후 제 보지를 이렇게 엉망으로 헤집을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작품 정보
〈어른 되면 XX 해 준다며, 누나〉는 WYATT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Mare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82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