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오메가 공공재법’에 의해 오메가는 법적으로 알파의 관계 요구를 거부하지 못한다. 알파 짝과 함께 있거나, 아니면 분홍색 초커를 찬 임산부만이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다. 임신한 우성 오메가 정서린은 분홍색 초커를 차고 산부인과에 가기 위해 홀로 길을 나서는데, 헐겁게 채워진 초커가 풀리고 만다. 서린은 제게 손을 뻗는 알파 강민에게 임신했다고 외치지만 믿어주지 않고, 수많은 알파에게 둘러싸여 길거리의 공공재가 된다. 그때, 남편의 동생 성훈이 서린을 발견한다. “형수가 왜 여기서 걸레가 되어 있을까.” “흐윽, 자지, 넣어주세요…….” 이미 수많은 알파 페로몬을 맡고 제정신이 아닌 서린은 성훈에게까지 매달리게 되는데……. “아무리 형수라고 해도 오메가는 공공재니까 말이야.” 임신한 우성 오메가 서린의 다사다난한 외출기.
작품 정보
〈어느 임신한 오메가의 외출〉은 귤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69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