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원제 : Too Hot To Handle V-057 어느 날 우연히 길고도 뜨거운 열정의 밤 사라는 갑자기 사라졌던 고교 시절의 연인 알렉스와 뉴욕 한복판에서 마주한다. 사랑했던 그를 잃은 상처가 컸기에 재회 또한 두려움으로 다가온다. 사라는 알렉스에게 다시 마음을 허락할 수 있을까? ▶ 책 속에서 「사라」 알렉스는 제대로 숨을 쉴 수도, 말을 할 수도 없었다. 「멈출 생각이라면 지금 말해. 날 고문하지 말고」 그는 그녀의 귀 바로 밑에 얼굴을 묻었다. 그러나 키스를 멈출 수가 없었다. 사라는 온몸을 관통하는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멈추게 하지 않을 거야」 「오, 사라」 가슴 가득 안도감이 퍼져나갔다. 알렉스는 다시 그녀의 입술을 탐닉했다. 사라의 가슴이 그의 가슴을 눌렀다. 그는 그녀의 단단해진 유두를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사라가 드레스 아래에 아무것도 걸치지 않았다는 걸 깨달았다. 그의 손이 뒤로 미끄러져 내려와 그녀의 엉덩이를 감싸쥐고 자신의 몸쪽으로 가까이 끌어당겼다. 그녀는 신음 소리를 내며 그가 자신을 더듬는 동안 몸을 비틀었다. 「당신은 날 미치게 만들어」 ▶ 목차 Chapter 1 ~ Chapter 13

작품 정보

〈어느 날 우연히〉는 바바라 달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071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8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