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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여자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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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성인 단편소설 테마별 걸작선 / 야한 여자 열전] “어머! 얘들아. 우리 복남이 물건 발기되는 것 좀 봐봐.” “혜, 혜정이 너, 정말 짓궂다. 그만……두지 못하겠니?” 내 몸의 급격한 반응을 옆에서 지켜본 수경이 누나의 목소리가 약간 떨리는 듯했다. “가만있어 봐, 이것아! 재미있잖아? 히히.” “그래. 어디 얼마나 커지는지 한 번 지켜보자, 수경아. 호호.” 유리 누나가 혜정이 누나를 거들었다. “어휴―. 이 망할 년들……. 복남이 깨면 어쩌려고 그래. 난 모르는 일이니까, 니들 마음대로 해.” “힛히히……. 유리야. 이것 좀 봐, 대단하다. 너도 한번 만져볼래?” “우와! 그 조그마하던 것이 무섭게……커진다. 정말 자, 장난 아니다. 야아, 신기해라.” 혜정이 누나의 만져대는 자극적인 손길보다 오히려 유리 누나의 감탄이 섞인 끈적끈적한 목소리가 눈을 감고 있는 내게는 더 자극적으로 들렸다. 아무리 참으려 해도 내 남성이 폭발이라도 할 듯이 꿈틀꿈틀 용트림하는 것이 느껴졌다. 그런데 곧 내 남성을 힘주어 쥔 혜정이 누나가 손을 점차 빠르게 위아래로 훑어댔다. “이히―.” 으으으,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쾌감이 온몸에 번져갔다. 이를 앙 다물며 입술 사이로 흘러나오는 신음소리를 참으려 안간힘을 써야했다. “혜정이 너, 남자 딸딸이 치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다. 많이 해본 것 같은데? 누구누구 빼봤냐? 호호호…….”

작품 정보

〈야한 여자 클럽〉은 박은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PBOOK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02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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